실시간 신호정보 제공이 교통안전에 미치는 효과도 확인됐다.
박 시장은 “신호제어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주요 교차로 30곳의 신호정보를 시민에게 개방하면서 운전자들이 일상적인 주행에서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교통정책은 결국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비롯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과 스마트 교차로 구축 등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