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코인베이스, 웨이브릿지와 이 같은 내용의 '해외 디지털자산 지갑-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 연결' 실증사업(PoC)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BC카드는 외국인 관광객이 '베이스' 지갑에 보관된 달러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국내 BC QR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시나리오를 설계해 기술 완성도를 검증했다.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실증에서 BC카드는 카드 결제 인프라와 QR 결제 모듈을, 코인베이스는 이용자의 해외 지갑을, 웨이브릿지는 블록체인 인프라와 법정화폐 전환 기술을 각각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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