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12일 23대 총선 공천권을 둘러싼 여야 안팎의 갈등과 관련, “유일한 해법은 상향식 공천”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대표는 “제일 중요한 것은 정치는 민주주의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여야 모든 정당들의 반민주적인 행태가 굉장히 굳어지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정당 민주주의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정당 민주주의 요체는 상향식 공천제도”라면서 오는 2028년 23대 총선에서 보수진영의 승리를 위한 공천제도 쇄신을 국민의힘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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