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10년간 같은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된 기업을 대상으로 고강도 감독·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 사업장에서 같은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반복되는 재해를 근절하기 위해 최근 10년간 같은 재해가 반복된 기업을 대상으로 고강도 감독·점검 등 밀착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노동부는 감소세를 이어가기 위해 반복 사고를 중심으로 감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