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후보, “대통령 지지율 60% 이상으로 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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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후보, “대통령 지지율 60% 이상으로 회복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활히 지원해 대통령 지지율을 60% 이상으로 회복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정 후보는 대통령 지지율 반등을 위한 3대 로드맵으로 ▲사회개혁을 위한 민주개혁세력 대통합 ▲1인 1표제 기반의 당원주권정당 재건 ▲건강한 당정협력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개혁 완수를 위해 대법관 임명 기한 의무화 등 사법개혁 입법 추진, 언론중재법 개정을 통한 언론개혁 지속, AI·반도체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 입법 지원, 호남 혁신공천 및 청년·여성 인재 영입 등 10대 공약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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