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노후 전통시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금남시장과 뚝도시장에 인공지능(AI) 기반의 화재감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할 AI 화재 감시 시스템은 시장별로 설치돼 있는 약 70대의 CCTV 영상을 AI가 분석해 화재 상황을 감지하는 방식이다.
AI가 화재 발생 의심 상황을 감지하면 전후 상황이 담긴 10초 내외의 짧은 영상(숏폼)을 시장 관리자에게 알림톡으로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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