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오는 15일 오후 경포해변 특설무대에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약 5주간 진행된 본선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50개 팀이 열띤 경연을 벌여 최종 8개 팀이 결선 무대에서 대상을 두고 최종 경연을 펼친다.
또한 결선 경연 사이에는 육중완밴드, 럼블피쉬, 지난해 대회 우승팀인 오름새밴드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결선 무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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