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와 군포시가 소각장을 공동 활용하는 ‘상생소각’으로 경기도의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두 도시 실무진의 긴밀하 소통과 협업이 예산 절감과 도내 적극행정 우수사례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안정적인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광명시와 지속적으로 연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내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기도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올해 접수된 58건 중 예선심사를 거쳐 시군 8개와 공공기관 10개 등 총 18개 사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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