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행사 잇따른 부산…4개 국어 픽토그램으로 현장 재난대응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형 행사 잇따른 부산…4개 국어 픽토그램으로 현장 재난대응 강화

대형 K팝 공연과 국제행사가 잇따르는 부산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어린이·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까지 고려한 ‘현장 맞춤형 재난 대응 대책’이 가동된다.

이에 부산경찰청은 다중밀집사고와 화재,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 언어 장벽으로 안전정보를 제대로 전달받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4개 국어 재난 행동요령 픽토그램을 제작해 현장에 적용한다.

부산경찰청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활용한 ‘4개 국어 재난 행동요령 픽토그램’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맞춤형 재난 대응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