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여름 휴가철 불법 상행위 단속으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하천 3곳, 소하천 28곳, 세천 140곳, 계곡 1곳 등 하천·계곡을 대상으로 전수 및 현장 조사를 해 확인된 불법 점용·사용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와 원상회복 명령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8월에는 휴가철 피서객 이용이 많은 하천·계곡과 주변 영업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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