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11일 수련원 다목적실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이달부터는 교육과 체험 과정을 더욱 늘려 시민과 기관·단체에 유교 문화를 접하고 선비정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수련원이 시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유교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공간이 되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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