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로 지난 3년간 청년 4천122명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도왔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디딤' 사업으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진행 중인 청년들에게 금융권 출신 컨설턴트의 상담과 무이자 생계비 대출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긴급 자금이 필요한 460명에게 최장 36개월의 무이자 대출 11억 5천만 원을 지원했고, 돈을 빌린 청년들은 평균적으로 대출금 중 75.8%를 상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