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 대통령실 격노설 은폐 의혹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문연철 전 해병대사령부 방첩부대장(대령)이 영장심사를 받는다.
이어 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는 같은 혐의를 받는 황 전 사령관에 대한 영장심사가 열린다.
이달 7일엔 황 전 사령관과 문 대령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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