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태평양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디지털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통합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인프라전략센터'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개별 분야를 넘어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법률 대응이 필요한 가운데 태평양은 부동산·건설, M&A·외국인 투자, 금융·PF, 에너지·인프라, 환경, AI·정보 보호, 국제 통상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00여명을 'AI 인프라전략센터'에 결집해 대응에 나섰다.
센터는 데이터센터 개발부터 국내외 투자 및 M&A, PF, 전력 조달, 건설·운영 계약, 각종 인허가, 개인정보·사이버 보안, 수출 통제 등 글로벌 규제 대응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에 걸쳐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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