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12일 장애인의 셀프주유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보무늬(QR코드) 기반의 '희망주유소 셀프주유 지원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희망주유소는 주유기나 결제 단말기 조작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민관협력형 공공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유소의 72%(115곳)가 셀프주유소로 전환되면서 장애인이 주유기나 결제 단말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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