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이어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등 7대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데 속도를 낸다.
이 대통령은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주재한다.
7대 SEED는 혁신의 씨앗이자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 될 첨단기술 분야로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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