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했던 선수 5명이 아시아 역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컨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12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역대 베스트 11 vs 아시아 역대 베스트 11이라 소개하며 양 팀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최전방에는 손흥민, 차범근, 파울리노 알칸타라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카가와 신지, 혼다 케이스케, 히데토시 나카타, 박지성이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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