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유명 화가와 컬래버레이션한 '아트 와인'을 내놓으며 미술 애호가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의 주류 오더 플랫폼 앱 '와인25플러스'는 김선우·김물길 작가와 협업한 한정판 아트 라벨 와인 2종을 예약 판매 중이다.
김선우 작가 컬래버 와인은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인 11일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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