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여름철 음식을 조리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436곳을 점검해 식품·축산물 위생 관련 위반행위 3건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점검에서 특사경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축산물의 조리·보관·판매 여부와 냉면 육수·콩 국물의 냉장 온도 준수 여부, 달걀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 식품위생 교육을 받지 않은 업소 1곳과 종사자 건강진단을 하지 않은 업소 1곳, 축산물 위생교육을 받지 않은 업소 1곳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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