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지난 4월 만취 운전 차량에 치여 아내 잃은 유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대낮에 중앙선을 넘나들며 곡예 주행하던 음주운전 차량이 도로 밖 갓길에서 사진을 찍던 부부를 그대로 덮치는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다.
가해자는 “운전 시작부터 사고까지 기억이 없다”고 주장했으며 이번 사고가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져 패널들의 분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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