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층의 고용 부진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7월 고용동향과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업종별 고용 대응책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제조업과 건설업, 농림어업 등 고용 부진 업종에는 산업 활력 제고와 인력 양성, 일자리·창업 확대, 근로 여건 개선, 고용 기반 확충 등을 포함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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