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군의 예멘 반군 공습으로 수백명의 민간인이 사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지난해 4월 세 차례 예멘 공습으로 민간인 153명이 사망하고 243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중부사령부는 예멘 반군 후티를 상대로 한 작전 중 민간인 피해 가능성이 있는 15건도 추가 조사중이라고 의회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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