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국가유산 체험] 향교·서원 지역민·관광객 문화놀이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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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국가유산 체험] 향교·서원 지역민·관광객 문화놀이터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보성문화원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보성향교 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보성향교, 모두의 문화 놀이터’를 운영한다.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보성향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일상에서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프로그램은 연령과 참여 특성에 따라 운영하는 데 ▲ 차·공예·전통 소리를 접목한 ‘보성향교에서 펼쳐지는 보성판 문화살롱’, ▲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위한 ‘보성향교 입문기-전통과 미래를 잇는 꼬마선비들’, ▲ 공연과 전통놀이를 즐기는 ‘보성향교 멋과 흥이 넘치는 날’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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