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부채와 고립 문제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4000명이 넘는 청년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위기에 처한 청년이 홀로 설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신용회복과 자산형성, 일자리 연계를 아우르는 3단계 솔루션을 제공한다.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돕는 '넥스트 스테퍼즈',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채무 변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금융·신용 회복을 지원하는 '넥스트 드림(현 디딤)',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넥스트 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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