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KB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KB국민은행은 각각 5억 원씩 총 10억 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공동출연한다.
이에 따라 아산시의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규모는 기존 540억 원에서 총 660억 원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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