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1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제2기 제천여성아카데미’ 지역인사 초청강연에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제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상천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해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여성과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천 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며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과 문화, 경제가 함께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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