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을 위해 경기 남·북부 주요 거점에서 현장 지원활동(아웃리치)과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대응단은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를 통해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 연계, 상담, 심리·의료·법률 지원까지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대응단은 지난해 수원·안양·성남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회에 걸쳐 현장 지원활동을 펼쳐 2,331명에게 상담, 교육, 홍보 등 다각적 지원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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