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광복 81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찾아 감사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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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복 81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찾아 감사 전하다!

예산군은 제81주년 8·15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덕산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故(고) 김기봉 지사의 손녀 김정의 씨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유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구 군수는 이날 김정의 씨를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유족을 위로했다.

최재구 군수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후손된 자의 당연한 도리”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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