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40여 종의 AI 에이전트와 이를 통합 운영하는 ‘Agent OS’를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플랫폼 ‘Agent-X’를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코난테크놀로지) 최근 생성형 AI 도입과 업무별 AI 에이전트 활용이 확산됨에 따라, 다양한 에이전트와 AI 모델을 하나의 체계에서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양승현 코난테크놀로지 COO는 “기업의 AI 활용이 늘어날수록 도입보다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운영”이라며 “‘Agent-X’는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관리·운영할 수 있어 기업의 AI 활용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