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선수들로 구성된 U-17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점수 3-0(25-10 25-17 25-18)으로 완파했다.
대표팀은 2세트에서 8-9로 뒤지다가 5연속 득점하며 경기를 뒤집었고, 이후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손서연은 이번 대회 5경기에서 총 97점을 올려 전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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