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2일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고부가인 초고압 전선 및 소재 관련 매출 증가와 믹스 개선 확대가 긍정적인 가운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23.6% 증가하는 것은 물론 희토류 사업까지 구체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22.7%, 25.6% 증가한 수치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S-VINA의 초고압 및 소재사업 실적 증가가 예상을 넘었으며, 유럽향 초고압 수출 및 소재 판매 증가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6.6%, 4.3%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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