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엔 실무경험, 기업엔 지원금"…강남구 '중소기업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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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엔 실무경험, 기업엔 지원금"…강남구 '중소기업 인턴십'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대학생이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쌓도록 '2026년 강남구 대학생 중소기업 인턴십'을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강남구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8명 이상의 중소기업이 이들을 인턴으로 채용하면 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50만원을 3개월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9월부터 자체적으로 대학생 인턴을 모집·선발하고, 구는 채용 결과를 확인한 뒤 지원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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