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업운전을 준비 중인 울산 울주 새울원전 3호기가 시운전 중 자동 정지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새울 3호기 원자로가 11일 오후 8시 56분경 정지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새울 3호기는 안전 정지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방사선 관련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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