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서울플랜’ 균형발전특별분과, 서울아레나·S-DBC 등 강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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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서울플랜’ 균형발전특별분과, 서울아레나·S-DBC 등 강북 방문

G3 서울플랜 균형발전분과가 첫 일정으로 ‘다시, 강북 전성시대’ 핵심 사업지인 서울아레나와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중랑천 일대에는 수변공간이 마련돼 서울아레나 관람객과 S-DBC 입주기업 직장인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남진 G3 서울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위원장은 “서울아레나 개관은 변방으로 여겨졌던 동북권이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창동·상계는 K팝 공연장과 첨단산업단지, 중랑천 수변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해, 의정부·남양주 등 수도권 북부지역까지 아우르는 진정한 광역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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