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민세 개인분 386만건 고지…세대당 6천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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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민세 개인분 386만건 고지…세대당 6천원 납부

서울시는 7월 1일 기준 서울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2026년 주민세 개인분 386만건 총 221억원(지방교육세 포함)어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내국인은 370만건(211억원), 외국인이 16만건(10억원)이며, 세대별 납부 세액은 주민세 4천800원과 지방교육세 1천200원으로 총 6천원이다.

이에 따라 올해 개인분 주민세는 작년의 384만건보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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