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서울시의 미래 성장전략을 설계하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첫 현장 행보로 동북권 새로운 성장 거점인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찾았다.
서울시는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지난 11일 오후 서울아레나,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중랑천 수변공간 등 동북권 문화·경제 거점으로 조성 중인 사업지들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원들은 끝으로 서울아레나와 창동차량기지 사이에 있는 중랑천 수변공간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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