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조차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5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은 2022년 말 2조7천902억원, 2023년 말 3조5천90억원, 2024년 말 4조3천736억원 등으로 매년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무수익여신은 가계보다 기업대출에서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