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 韓, 세계 2위 환적항 '부산항'·해상금융으로 승부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후발주자 韓, 세계 2위 환적항 '부산항'·해상금융으로 승부건다

중국처럼 자체 화물로 정기항로를 채울만큼의 물동량 규모를 갖추지 못한 만큼 세계 2위 환적항인 부산항을 아시아 화물이 모이는 거점으로 키우는 한편, 조선·해양금융 등 한국이 강점을 가진 산업을 결합하는 것이 승부처로 꼽힌다.

◇부산항, 북극항로 진입 전 마지막 대형 항만 ‘강점’ 물동량 규모만 놓고 보면 한국은 중국에 크게 밀린다.

윤희성 한국해양대 교수는 “부산항은 세계 2위 컨테이너 환적항이자, 북극항로에 들어가기 전 거치는 마지막 대형 항만”이라며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컨테이너 화물의 집화·환적 거점이 될 수 있고, 우리 선박이 출항할 때 화물을 확보하는 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