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책은 기술이 인간을 어디까지 대체할 것인가를 넘어, 일하고 생각하는 능력까지 AI에 맡긴 뒤 인간에게 무엇이 남게 될지를 묻는다.
◇편리함에 내준 ‘생각하는 힘’ ‘멸종 위기의 사고’는 AI가 인간의 능력을 빼앗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생각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내려놓고 있다고 진단한다.
챗GPT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을 AI에 맡기면 창의적인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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