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군사시설로 사용되다 시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충북 청주시의 ‘당산 생각의 벙커’가 개방 2년도 채 되지 않아 장마철 습기로 문을 닫았다.
25억원을 들여 벙커로 돌아가는 방안도 기준 미달, 제대로 된 새 시설을 짓는 데는 450억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충무시설의 당산 벙커 재이전이 보류되면서 당산 벙커는 문화공간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