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전빵축제 사업자 선정 과정과 3칸 굴절버스 도입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면서, 민선 8기 사업에 대한 책임 규명과 후속 조치에도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특히 오는 10월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민선 9기의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을 제대로 반영해 시민들이 앞으로 대전시정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재정은 과감하게 혁신하되 시민 안전은 지키고, 미래산업은 빠르게 선점하며, 과거 사업의 부실과 혈세 낭비에는 책임을 묻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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