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축산농가들이 자존심을 건 품질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공주시 유봉기 농가가 충남 최고 한우 농가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유봉기 농가가 출품한 한우는 1㎏당 8만원에 낙찰되며 총 4천 360만원의 경락가를 기록,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축산물공판장 최고 경락가까지 갈아치우며 충남 축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충남 한우 53두 품질 경쟁…공주 유봉기 농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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