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대국민 연설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추가 동원과 북한군 투입을 통해 전쟁을 장기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밤새 자포리자 지역이 북한 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 공격을 받아 민간인 6명이 숨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9월 총선이 끝난 뒤 대규모 동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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