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전 셀틱 공격수 오현규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베식타스에 합류한 뒤 튀르키예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며 튀르키예 스포츠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의 발언을 조명했다.
이어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절대 1,500만 유로(약 244억 원)의 가치가 없다.이미 당신들보다 먼저 셀틱과 브뤼헤가 그를 약 250만 유로(약 40억 원)에 영입했다.만약 그 정도 금액에 영입했다면 나는 비판하지 않았을 것이다.왜냐하면 그는 2류 선수이기 때문이다”라며 혹평했다.
오현규는 2024년 셀틱을 떠나 헹크로 이적한 뒤 좋은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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