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전시민천문대는 12일 밤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2026 여름밤의 유성우 관측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여름철 많은 유성을 관측할 수 있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시기에 맞춰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야외 운동장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오후 10시 40분부터 행사장 조명을 모두 끈 뒤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별자리와 유성우를 자유롭게 관측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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