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신부는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을 사랑하게 만드는 힘은 교황이나 신부, 수녀 같은 특정 지도자가 아닌 일반 신자와 평범한 소시민들에게 있다고 역설했다.
하 신부는 말 한 마디가 갖는 힘의 위력을 역설하면서, 가톨릭에서 말하는 정의와 평화의 핵심을 제시했다.
4대 종교 성직자 중창단 활동과 관련하여 하 신부는 “저희가 노래를 잘하지 못함에도 계속 무대에 서는 이유는 못하는 사람도 용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함”이라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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