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엔에이치엔(NHN)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579억 원, 영업이익 579억 원을 거두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NHN의 연결기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은 기술 부문을 위시해 핵심 사업 전반이 가파른 성장을 나타낸 가운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3% 늘어난 7,579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4.1% 치솟은 57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2분기 분야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21.5%, 전 분기 대비 9.3% 늘어난 1396억 원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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