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폭염에 따른 국민 안전 대책도 주문했다.
이어 "초유의 폭염과 폭우, 한파가 일상화되는 이런 기후재난 시대를 맞이해서 사회 전반의 시스템 개선 노력도 필요하다"며 주거 대책 개선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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