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관제 교신을 엿듣고 주한미군 기지 주변에서 군사 정보를 수집한 중국인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미군 기지 주변에서도 군사정보 수집 별도의 중국인 피의자가 주한미군 기지 인근에서 군사 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구속된 사실도 확인됐다.
경찰은 B씨가 2021년 11월부터 해당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C씨를 포섭해 부대 내 무기 이동 정보 등을 수집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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