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을 투입해 농업·생활용수 공급을 지원한다.
가뭄에 메마른 논바닥.(사진=뉴시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투입 규모는 지역별 저수율과 가뭄 위기단계, 급수지원 수요 등을 고려해 채등 배정했다고 소방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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